부에 대하여

비상계엄 등 불안한 정치, 경제상황.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신성남 2024. 12.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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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1400원대로

올라간

미국 달러 환율이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이젠

1430원대다.

대처방안이라고

정부가

내놓은건

증권회사에게

달러의무예치를

늘리라는

것 뿐.

게다가

국내 증시가

불안하다보니

국내

개인투자자들조차

미국주식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특히

기술주에

주목하는데

그러다보니

미국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을 돌파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삼성전자 같은 기업도

놀라운 신기술도 아닌

그 나라의

정치상황이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돈을

관리하고 투자하는

미국 펀드운용사라고

생각해보자.

전 세계에

투자를 하는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좋으니까

그거 하나보고

대한민국에

투자하겠는가?

아니다.

어?

대한민국

정치상황이 불안하네?

그러면

투자 안하면

그만이다.

어차피

그들의 투자계획에

대한민국은

3~5%정도에

불과하다.

오히려

세계정세가

불안할수록

미국 증시와

미국 달러는

강해지기만

한다.

왜?

우리 모두

알지 않는가?

전 세계를

이끄는 건

미국이란걸..

미국이 망하면

지구가 망하는 것과

같다.

불안하면

다 미국으로

간다.

그래서

이 전에도

위험에 대비하는게

보험인데

경제위기는

대비하지 않는가?

라는 말도 했었다.

https://blog.naver.com/fourthengel/223636808119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가 엄청난 위기니

얼마가

공중으로 날라갔는니

하지만

내가

위기에 대비해

미리 달러와

미국 주식으로

미리 대비를 해

놓았다면?

그래도

불안할까?

절대 그럴리가

없다.

오히려

혼자 조용히

환호를 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전에

경제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달러저축을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위기일 때

달러가 강세가 되어서도

있지만

애초에

미국 공시이율이

대한민국 공시이율보다

높다.

 

근데

달러저축을 하면

그 공시이율로

이자를 준다.

돈을 모을때

커지는 사이즈가

다르다.

또한

변액연금이라고

미국주식과 펀드로

운용하는

연금이 있는데

수익률 자체가

다르다.

미국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AI와 로봇, 2차전지

자율주행 등

기술의 시대이다.

대부분

기술기업들은

미국이 압도하고

있다.

어디 주식들이

오르겠는가?

당연히

미국이다.

지금

미국 기술주가

계속 오르는게

그 증거이다.

돈을 모으고 싶다?

돈을 굴리고 싶다?

돈을 지키고 싶다?

위기에 대비하고

돈을 지키려면

달러와

미국주식을

이용해야 한다.

어렵다고?

쉽게 이용할 방법은

이미 다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뿐..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공장노동자의 꿈은

공장장이고

학생의 꿈은

전교 1등이다.

하지만

누구는

글로벌 1등이

목표이고

우주로 나가는게

목표이다.

17년차 재무컨설턴트

신성남

010-9131-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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