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비상계엄 이후
1400원대로
올라간
미국 달러 환율이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이젠
1430원대다.
대처방안이라고
정부가
내놓은건
증권회사에게
달러의무예치를
늘리라는
것 뿐.
게다가
국내 증시가
불안하다보니
국내
개인투자자들조차
미국주식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특히
기술주에
주목하는데
그러다보니
미국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을 돌파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삼성전자 같은 기업도
놀라운 신기술도 아닌
그 나라의
정치상황이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돈을
관리하고 투자하는
미국 펀드운용사라고
생각해보자.
전 세계에
투자를 하는데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좋으니까
그거 하나보고
대한민국에
투자하겠는가?
아니다.
어?
대한민국
정치상황이 불안하네?
그러면
투자 안하면
그만이다.
어차피
그들의 투자계획에
대한민국은
3~5%정도에
불과하다.
오히려
세계정세가
불안할수록
미국 증시와
미국 달러는
강해지기만
한다.
왜?
우리 모두
알지 않는가?
전 세계를
이끄는 건
미국이란걸..
미국이 망하면
지구가 망하는 것과
같다.
불안하면
다 미국으로
간다.
그래서
이 전에도
위험에 대비하는게
보험인데
왜
경제위기는
대비하지 않는가?
라는 말도 했었다.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가 엄청난 위기니
얼마가
공중으로 날라갔는니
하지만
내가
위기에 대비해
미리 달러와
미국 주식으로
미리 대비를 해
놓았다면?
그래도
불안할까?
절대 그럴리가
없다.
오히려
혼자 조용히
환호를 지르고
있을지도
모른다.
전에
경제위기에 대한
대책으로
달러저축을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위기일 때
달러가 강세가 되어서도
있지만
애초에
미국 공시이율이
대한민국 공시이율보다
높다.

근데
달러저축을 하면
그 공시이율로
이자를 준다.
돈을 모을때
커지는 사이즈가
다르다.

또한
변액연금이라고
미국주식과 펀드로
운용하는
연금이 있는데

수익률 자체가
다르다.
미국을 찬양하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AI와 로봇, 2차전지
자율주행 등
기술의 시대이다.
대부분
기술기업들은
미국이 압도하고
있다.
어디 주식들이
오르겠는가?
당연히
미국이다.
지금
미국 기술주가
계속 오르는게
그 증거이다.
돈을 모으고 싶다?
돈을 굴리고 싶다?
돈을 지키고 싶다?
위기에 대비하고
돈을 지키려면
달러와
미국주식을
이용해야 한다.
어렵다고?
쉽게 이용할 방법은
이미 다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뿐..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공장노동자의 꿈은
공장장이고
학생의 꿈은
전교 1등이다.
하지만
누구는
글로벌 1등이
목표이고
우주로 나가는게
목표이다.
17년차 재무컨설턴트
신성남
010-9131-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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