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0일
아침에 최근 10년간
최고 환율을 찍었다.


환율은
미국 달러와
한국 원화와의
상대적인 가치
환율이 올랐다는 건
미국 달러의 가치가
올랐다는 거고
한국 원화의 가치가
낮아졌다는
의미이다.
대체
왜 달러는 이렇게
잘 나갈까?
돈은 가치
돈은
사람들끼리의
약속이다.
돈은
가치를 잃으면
끝이다.
경제력
정치력
군사력
강한 나라의 돈이
가치가 높다.
강한 나라?
미국은
명실상부
지구 1위의 국가이다.
벌써
몇 십년 동안
아니 백 년이 넘게
지구 원탑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
외계인이 침공하는데
미국 혼자서
막는다.
미국이 못 막으면
지구가 망한다.
그런 영화를
미국인들의 국뽕이라고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맘 속으로
인정 안하는 사람은
없다.
대체
미국은 언제까지
잘 나갈까?
아니
달러는 언제까지
잘 나갈까?
미국도
위기가 오지
않을까?
미국이
망하지는 않을까?
뭐
그럴 수 있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으니까..
그러나
달러는
미국의 돈
그 이상이다.
혼자 스스로
세계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 있다.
단순하게 보자면
미국도 몇 번의
위기가 있었다.
예를들어
911테러라던가
미국발 금융위기라던가
미국 증시가 폭락하고
경제가 휘청거리는
엄청난 위기였는데
오히려
달러의 가치는
올라갔다.
응?
이상하지 않은가?
경제위기인 나라의 돈은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달러는 반대였다.
왤까?
이미
달러는 미국만의
돈이 아니라
무역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거래화폐가
되었다.
석유 원유는
달러로만
거래하고
국방력을 유지하는
최첨단 무기는
모두 미국산이다.
IT기업 대부분은
미국에 있다.
나라를 운영하는
필수템을
사려면
달러로
사야 한다.
오히려
구하기 어려울지 모르니
사재기를 한다.
달러가 더 많이
필요하고
달러의 가치는
오른다.
수출이 늘으니
기업이 살아난다.
이렇다보니
미국은 망하기가
어려운 지경이다.
자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자.
미국은
안 망한다고
보고
그럼
우리나라는
앞으로 위기가
올까? 안올까?
지금도
전혀 예상치 못한
사건(비상계엄)으로
환율이
미친듯이
올랐다.
외국인들의 입장에선
대한민국이
불안하다.
이런 일이
앞으로 또
안 일어날까?
앞으로
환율이 또 출렁일 일이
없을까?
당연히 있을
것이다.
아니
거의 100%
또 생긴다.
환율이 또
폭등할 것이다.
이런 위기가
반드시 또
온다면
그 전에 달러를
비축해 놓는다면
어떨까?
달러창고에
차곡 차곡
(방법은 이전 글 참조)
쌓아두면
어떨까?
오늘 같이
환율이 미친듯이
올랐을 때
내 달러창고에
백만달러가
있다면 어떨까?
대체
내 자산가치는
얼마가
오르게 될까?
부자가 되는 방법은
돈을 쫓는게 아니라
돈이 오는 길에
가 있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도
미리 그 길 위에
먼저 가 있자.
18년차 재무컨설턴트
신성남
010-9131-3975
라이프를 디자인하다
문의는 프로필 확인
'부에 대하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돈도 시간이 필요하다. 돈이 부족하다면 작게 변해보자. (2) | 2025.12.17 |
|---|---|
|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 | 2024.12.26 |
| 비상계엄 등 불안한 정치, 경제상황.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2) | 2024.12.12 |
| 뭐 부자가 되는건 다 운이라고? (3) | 2024.12.09 |
| 비상계엄, 환율폭등, 경제위기로부터 내 자산을 지키는 방법 (1) | 2024.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