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취직했다고?"
"네~"
"축하한다 얘~
그럼 보험 하나 들자!"
"네?"
"고모가 알아서 잘
해줄테니까
넌 싸인만 해!"
"아니..
나이도 어린데 무슨
보험이에요?"
"어머? 얘!
모르는 소리하지 마라.
보험은 어려서 들어야
좋게 싸게 들 수
있어!
잔말말고
여기다 싸인이나 해!"
후후
경험해보았는가?
유튜브에서
명절 풍경을
연기하는 영상에
많이들
공감을 했다.
아마 다
이런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지
싶다.
특히
이제 갓 취직한
사회초년생이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2~30대에서
많이 보게되는데
명절에
모였다가
친척이나
부모님에 의해서
억지로 보험을
들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보면
보험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무슨 보험인지도
모른다.
심지어
보험료로
얼마가 나가는지도
모르기도 한다.
본인이
원하지도 않고
뭔지도 모르는
보험에
매달 돈이
빠져나가면
잘못된거 아냐?
맞다.
잘못 되었다.
하지만
100% 잘 못 되었을까?
글쎄..
그건
아니다.
엥?
왜?
그런
고모나 이모가
없었다면
우리가 보험을
가입했을까?
예를 들어보자.
자동차보험은
의무보험이다.
가입하지 않으면
자동차 등록조차
되지 않는다.
즉,
보험을 나라에서
강제한다.
왜?
그렇지 않으면
보험을
가입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위에서
교통사고로
누가 사망했다더라
뉴스에서
교통사고로
연예인 누가 사망했다
한문철 아저씨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며
뭐 저렇게
운전하냐며
화를 내지만
그렇다고
알아서 보험을
가입하진 않는다.
그냥
그 때 뿐이다.
그걸 알기에
나라에서는
자동차보험을
책임보험으로
강제하는 것이다.
20대 때
처음 차를
사게되면 어떤가?
내 자동차가
생겼다는 사실에
너무 좋다.
하지만
자동차 가격에
취,등록세내고
자동차보험까지
가입해야 되면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운전 경력이 없는
20대이기에
자동차보험료도
비싸다.
개인보험과는
반대다.
통계적으로
운전이 미숙한
20대이기에
사고율이 높아
비쌀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처음에는
왜 이 비싼걸
의무로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마구 든다.
그러다
한 번 이라도
사고를 겪게 되면
그런 맘이
쏙 들어간다.
처음에는
왜 들어야하지?
싶었던
그 자동차보험이
나를 구해준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심지어
상대방도
구해준다.
그게 자동차보험의
필요성이고
나라에서
자동차보험을
강제하는 이유다.
마찬가지로
사람에게도
보험이 필요하다.
그래서서
고모나 이모나
삼촌이나
명절에 강요하는
그 보험도
비슷하다.
억지로
보험가입시키는 걸
두둔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가입해놓은
보험이
사람 살리는 걸
여러번 봤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100% 잘못된거라고
말 할 순 없다라는
것이다.
오는 덴 순서있어도
가는 덴 순서 없다.
젊다고
암에 안 걸리진
않는다.
요즘은
고기를 많이 먹어서
젊어도
혈관이 막힌다.
아무도 미래를
알 수는 없다.
특히
아파보지도 않은
20대?
아플걸
예상조차 하지
못한다.
주위
친구들도 멀쩡하다.
친구들과
술 한 잔 하는것이
더 낫지
보험료로 돈
빠져나가는 건
싫다.
우리도
젊을 때 다
느껴봤지 않은가?
인간이기에
어쩔 수 없다.
보험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가입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막상
설명하려해도
듣고 싶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다.
집안 어른이
이야기하는게
아니면
재미도 없는
관심도 없는
보험 이야기를
들을 생각을
했을까?
억지로라도
가입을 했을까?
그럴리가
없다.
젊어도
보험은
필요하다.
다만
자기의 월급에
맞게 가입해야
한다.
처음 취직했거나
아직
부모님 아래에서
같이 살거나 하면
아직
내 씀씀이를
모른다.
그러다보니
욕심에
보험을
크게 가입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보험은 길다.
최소 5년에서
20년
혹은
30년까지 내야한다.
그래서
시작은 좋았으나
중도에
해약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러면
보험은 손해다.
이게
잘못든 보험이다.
이런걸
경계해야 한다.
명절에
모이면
좋은 이야기
나쁜 이야기
다 듣게 된다.
매일
바쁘게 살던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들
친척들
그리고
나의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된다.
농담처럼
고모, 이모 이야기를
했지만
이렇게
나와 가족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있을 때가
보험을
가입할 적기이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소 잃으면
보험 못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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