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대하여

보험 어떻게 하고 계세요?

신성남 2025. 11. 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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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드라마 이혼보험 중

보험은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가입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보험 있어요~"

라는 마음으로

산다.

옷장에

옷는 누구나 있다.

옷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옷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결혼식, 장례식

동창모임이 있어

옷장을 열어보면

옷들이 다~

그지 같다.

이런 경험

다 해보셨을거다.

평소에는

잘 모른다.

그런데 막상

필요할 때!

중요할 때!

입을 옷이 없다.

어찌저찌

옷을 찾아 입고

거울앞에 서면

어울리는 빽

어울리는 악세사리가

없다.

쿨하게 무시하고

현관에 서면

어울리는

신발이 없다.

신발장 거울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갑자기 확

가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옷장이 텅텅 비었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꽉 차 있다.

버려버려야지 하고

살펴보면 또

입을만 하다.

담에 입을 것도

같다.

그런데?

지난 5년간

입은적이 없다.

그걸

앞으로도 입을까?

그럴리가!

안입는 옷은

다음에도 안 입는다.

맘에 안드는 옷

억지로 입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집에서

막 입으면 되지~

그런데

그렇게도 안 입는다.

왜?

애초에 목적에

맞지가 않다.

막!! 입어야 하는데

편하지가 않다!

막 입는 편한 옷은

따로 있다.

결론은

과감하게

헌옷 수거함에

넣어야 한다.

체형도 변했고

유행도 변했다.

옷 자체가

바래거나 낡기도

했다.

환경이

바뀌었다.

지금의 나에게 맞는

새로운 옷을

사야만 한다.

그런데

왜?

보험은

그러지 않는가?

이미 있기만 하면

안된다.

지금의 나에게

맞게 잘~

있어야 한다.

그게

제대로된 보험이다.


출처: 드라마 이혼보험 중

 

나는

그 때보다

늙었다.

나이가 들었다.

질병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체력도 떨어졌다.

다칠 확률 또한

올라갔다.

또한

앞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기간 또한

줄어들었다.

전에는

먹지 않던

고혈압, 고지혈, 당뇨

약을 먹는다.

위험이 올라갔다.

그런데

보험은 그대로다.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당연히

혈관관련 질병에 대한

보험을 제대로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1천만원

2천만원?

예전의 금액만으론

부족하다.

그리고

치료방법도

달라졌다.

혈관용해제를 사용하고

스탠드 시술에

코일색전술등을

이용한다.

그러면

수술을 하거나

용해제를 사용시

보험에서

돈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왜

아직도

뇌출혈시

몇천만원 돈 나오는

보험만 가지고

있는가 말이다.

이게 과연

보험이 있는 것일까?


지난 주

초등학교 동창회에

다녀왔다.

깜짝 놀랐다.

대부분이

고혈압,고지혈 약을

먹는다.

당뇨약 먹는 친구들도

꽤 있었다.

대장에

용종 제거한 친구들은

넘쳐나고

치아에

임플란트 한 친구들도

많았다.

술을 그렇게

좋아하던 친구가

당뇨로 술을

입에도 못대었다.

"와~

우리 늙었다~"

라고 넘어갔지만

혈관관련 질병은

한방에 훅 간다.

무서운 병이다.

의학의 발달로

약을 잘 먹으면

아무렇지 않아서 그렇지

엄청나게

무서운 병이다.

어떻게 보면

암보다도!

나포함 동창들 다

자녀들이

미취학 아동들이다.

많아야

고등학생이다.

부모가

한 방에 훅가면

큰일난다.

그런데

사망보험 있는 친구가

거의 없다.

나죽어서 나오는 돈

필요없다는데

나 살아서도

쓸 수 있다.

내가 낸 보험료는

공시이율이나

확정이율로 쌓여서

계속 커져가고

연금전환도

가능하다.

이젠

나라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도

실시해서

미리 다 받을 수

있다.

그럼 그 돈으로

연금준비했을까?

그렇다고

따로 연금도 없다.

사망보험 하나도

사망에 연금도

다 할 수 있다.

둘 중

하나는 하자.

아니 둘 다 되는

종신보험 하자.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암보험은 어떨까?

요즘

암에 걸리면

어떻게 하나?

항암치료부터

시작한다.

약물치료다.

약물치료로

최대한 크기를

줄여본다.

그런데?

의료보험이

안되는 비급여다.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이다.

약물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한 달에

몇 백만원씩

든다.

3~4달만 지나도

천만원이 넘어간다.

수술과 입원은

그 다음 문제다.

암은

한번에 낫는 병이

아니다.

1년,2년

5년이 넘게도

치료한다.

계속해서 돈이

들어간다.

그러다 만약

암이 전이라도

된다면?

더블 코스로

간다.

몇 년에 걸쳐

열심히 치료했는데

만약

재발된다면?

처음부터 또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왜

암진단시

몇천만원

그것도 달랑 한번

나오는 보험을 가지고

암보험 있느니

됐다고 생각하는가?

출처: 드라마 이혼보험 중


치매는 어떤가?

나이가 드니까

물건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난다.

분명

방금전까지

머릿속에 떠올리고

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아니면

완전히 이름을

다르게 말한다.

리콜을

리모델링이라하고

수저통을

필통이라고 한다.

"아..

왜이러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그렇게

치매가 온다.

치매가 진짜

무서운게

기억을 못하고

인지를 못한다.

내 돈인데

어디 있는지

기억을 못하고

돈이 있어도

찾지를 못한다.

무섭다..

치매시

알아서 꼬박꼬박

돈이 나와야만

한다.

그리고

나를 옆에서 누가

케어해줘야 한다.

치매는

낫는 병이 아니다.

늦출 뿐..

그런데

왜 치매보험 하나

간병인보험 하나도

없으면서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바쁘다.

평소에 보험생각할

여유 없는거 잘

안다.

우리같은

사람들 아니고야

누가 매일

보험생각을 하겠는가?

그럼

가끔 생각하자.

1년에 한번

건강검진하니

어차피

병원에 갈때

그 때 한 번

점검해보자.

점검해보고

병원에 가자.

자동차 정기점검

건강검진은

하면서

왜 보험점검은

하지 않는가?

나는 보험점검도

위 점검들처럼

법으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험이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법까지..

안 그러면

안 할 테니까

말이다.

보험하나 없어서

한 가정이!

남은 배우자가!

남은 자녀가!

평생 고생한다.

드라마 보면

부모가 남긴 빚 때문에

고통받는 주인공들

많이 나온다.

그게

다 도박빚, 사업빚이었던가?

아니다.

병으로 고생고생하다

있는 돈

병원비로 다쓰고

빚만 남기고

돌아가신

부모님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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