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나눌 때
보통사람들은
피자를
내가 한조각이라도
더 가져가려고
애쓴다.
하지만
똑똑한 사람들은
피자 파이를 더
크게 키울 생각을
한다.
그럼
똑같은 갯수로 나누더라도
내 몫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
고령화로 인해
국민연금이
고갈된다더라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안남았다더라
젊은 사람들은
국민연금 내기만하고
정작
받지는 못한다더라
는 말들이
돌았다.
그렇다보니
국민연금 받는 액수를
줄이고
연금 개시 시점을
현 65세에서
75세로 늦춰야 한다.
같은
국민연금 개혁안들이
논의되었다.
그런데
그런 국민연금 개정 없이도
국민연금
고갈시점을 30년이나
뒤로 미뤘다.
어떻게?
코스피가 올라서!
응?
국내증시에
최대 큰 손은
당연히 국민연금이다.
국내 주식에
제일 많이
투자한다는
소리다.
그런데
6개월만에
코스피가
2300에서
4200이
되었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른셈이다.
그렇다보니
국민연금기금이
수익이 엄청나서
고갈걱정이
사라져 버렸다.
연일
코스피가 지붕을
뚫는다고 난리다.
난 주식투자도
안하는데
그게 뭐?
하지만
코스피가 오르면
국내 기업들의
투자가 늘어나고
나라가 잘살게
된다.
경제가 잘 돌아가고
경기가 좋아진다.
그것만해도
좋은데
아무것도 안 한
사람들에게도
실질적으로
혜택이 생겼다.
연금걱정이
사라졌다.
와!
이게 바로
피자를 키우는
방법이 아닐까?
국민연금
적게 받는다거나
늦게 받는다거나하는
걱정이
사라졌다.
하지만
받는 연금금액이
커진건 아니다.
국민연금만으론
부족하다.
나이들어
돈 없는게
제일 힘들다고
한다.
연금을 많이 받을
방법이
없을까?

위의 그림을 보면
최소 노후생활자금을
250만원은 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가입한
예상 월 연금액은
100만원 미만이다.
게다가
국민연금 외
개인연금 가입율이
20%도 채 되지
않는다.
해결방법은?
변액연금을
가입하면 된다.
변액연금?
변액
액수가 변하는
연금이다.
받는 보험료를
주식에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연금이다.
국민연금이
코스피 상승으로
많은 수익이 났듯이
내 개인적 연금보험이
코스피 상승에 따라
커지는 것이다.
지금같은
상황에 딱이다.

출처: 생명보험협회 공시실
최근 1년
펀드 수익율이
100%를 넘는다.
10년 수익율도
200%가 넘고
누적 수익률이
400%를 넘는
펀드도 있다.
어차피 연금은
급하게 쓰는 돈이
아니다.
십년, 이십년,
삼십년
몇 십년 뒤에
쓴다.
앞으로
코스피가 계속
우상향한다면
내 연금액도
당연히 커진다.
연금액을
늘릴 수가 있다.

출처: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에서 발췌
공시이율로
꼬박꼬박
복리로 늘어나는
연금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난
연금이라면
나중에 연금을
많이 받고 싶다면
변액연금을
하자.
시간이!
우상향하는 증시가!
나를!
나의 연금을!
도울 것이다.
18년차 보험전문가
토스인슈 어드바이저
네이버 인물검색 - 신성남
연락처: 010-9131-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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