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암보험을 가입하고
오늘 병원에 가서
암진단을 받아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암진단비가 얼마인가?
몇 백단위는 잘
가입도 하지
않는다.
최소 1천만원이다.
이걸 오늘 가입했는데
바로 오늘 준다고?
가입하면서 첫 보험료로
겨우 3만원 냈는데
5천만원을 준다고?
거기에
수술비나 치료비까지하면
몇 억단위의 돈이
나갈수도 있는데
암이면 납입면제라
앞으로의 보험료도
하나도 안내도 되는데
이걸 준다고?
이런 보험이 있다고?
와...
그 때도 이야기했지만
말이 안된다.
그리고
자신의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안다.
그래서
이미 아픈걸 알고
보험가입을 할 수 있다.
특히
자가진단이 어느정도 가능한
유방암같은 경우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의
단골 문제로
암면책기간은 몇일인가?라는 문제가
나올 정도이다.
암보험 가입하고
90일 동안은
암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다.
알고 들었나 모르고 들었나
3달은 지켜보겠다는
이야기!
거기다가
유병장수 시대이다보니
오래 살지만
한 두가지 지병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다.
그런 분들이 가입할 수 있는
유병자보험은
아무래도 건강한 사람보다
아플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감액기간을 둔다.
가입 후 1년 이내는
50%만 보장한다.
이런 식으로.
그런데 그것도 없다?
이건 보험회사가
미쳤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 때
위의 글에서도
말했었다.
말이 안된다고!
보험경력 17년차인데
이런게 나올거란건
예상조차 못했다!
그런데?
그게 나왔다.
무감액면책플랜!
감액도 없고
면책기간도 없다.
오늘 가입하고
오늘 암이던 뭐든 진단받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너무 좋다!
아니 너무 좋았다!
엥? 왜 과거형이냐고?
역시나? 였을까?
아니면
당연한 수순이었을까?
무감액면책플랜이
사라진다!
헐...
6월 말까지만
판매한다고 하다고
1주일만 더
1주일만 더
하다가
이제는 진짜 사라진다.
언제까지?
7월 27일까지!
만 판매된다.
그 이후에는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이 불가능하다.
사실 나는
예상하긴 했다.
오래 못 갈거란걸..
암보험 가입하고
1년 이내에
보험금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하겠지만
보험회사 자료를 보면
몇 백억단위의
보험금이 1년이내에
나간다.
감액기간이 있는
시절에도
그 정도였다.
그런데
감액기간과 면책기간이
없다?
이건 뭐
거의 시한폭탄이다.
아니나 다를까
한 달 반 정도
판매하고
바로 판매종료이다.
거기에
백내장진단비까지!
수술횟수 1위에 빛나는
백내장수술이다.
이걸 몇 백단위의
돈을 주는 보험이라?
이것도
사라진다.
오늘 기준
(2024년 7월 22일)
딱 1주일 남았다.
이번주까지만
판매한다.
홈쇼핑에서처럼
마감임박이다.
홈쇼핑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인데
또 누군가에겐
필요한 정보일 수 있기에
오늘 알려드린다.
같은 보험료
같은 보험인데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이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이다.
혹시나~ 해서
드는 보험인데
그 혹시나가
3달안에 일어날지
1년안에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안주고 누군 준다?
그런데 그게
가입한 시기때문이다?
겨우 1주일 빨리
암보험 가입했을 뿐인데
친구는 5천만원 받고
나는 하나도 안준다?
그럴 수가 있다.
무감액면책플랜
그게 사라진다!
이럴 땐 아는 게 힘이고
지금 필요한건 뭐?
스피드!
빠른 결단력과 빠른 행동력이
필요하다.
신성남 010-9131-3975
Life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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