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스피가 또
장 중
최고치를 찍었다.

어제 너무
오른 탓인지
오늘은
시작부터
조정을 받는
느낌인데
1년 내
최저치와 비교하면
무려
코스피 지수가
1500포인트나
올랐다.
코스피지수
3700포인트 중
1500포인트가
무려 1년 사이에
올랐다.
겨우
1년 안에
벌어진 일이다.
감히
말하건데
백년만의 찬스라고
생각된다.
아!
국내증시가 열린지
아직 100년이
안됐나?
후후
너무 오바했다.
그럼 20년만에
다시 찾아온
최고의 기회라고
하자.
기억이 날지
모르겠는데
이런 일이
20년 전에도
있었다.
그때도
미국 증시를 포함
국내 증시가 미친듯이
상승했는데
결론은?
서브프라임이다.
미국이
무분별한
주택담보대출을
해줬고
그 돈이
증시로 가면서
미친듯한
상승장을 이끌어냈는데
그 사람들이
대출을 갚지
못하기 시작하면서
은행과
금융권이 연쇄적으로
도산했고
어마어마하게
증시가 폭락했다.
2008년
미국 모기지 서브프라임
사태다.
미국증시가
반토막이
나면서
(아니 사실 더 했다.)
전세계
증시가 연쇄적으로
폭탄을 맞았다.
국내 증시도
당연!
그 때
나는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사회초년생이었는데
보험회사 입사 후
1년만에
그 모든 일들이
다 일어났다.
당시
신입인 나를
귀여워하던
선배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30대 후반으로
지금의 나보다
어렸는데
그 땐
왜그렇게
커보였는지..
흠..
아! 돌아와서
당시 그 선배는
펀드 투자로
엄청나게
수익이 나면서
본인이 쓰던
비싼 골프장비를
나에게 전부
주었고
야외 골프장에도
처음 데리고 갔다.
전문 용어로
머리를 올려주는 등
나를
정말 잘 챙겨줬었다.
내가 하도
못치니까
캐디에게
미안하다며
따로 팁을 주기까지
했었다.
그랬던
선배가...
지금은 없다.
서브프라임
사태때
당시
아침마다 들리던
뉴스처럼
그 선배도
삶의 끈을
놓았다.
왜?
그 형을 보고
따라서 투자하고
그리고
그 형님에게
돈을 맡겨 투자한
많은 사람들의
자산이
반토막이 났기
때문이다.
오를 때는
내 덕이지만
폭락하면
니 탓이된다.
그렇게
그 선배는
하늘나라로 갔다.
그 때의
트라우마와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주식투자를
안 한다.
나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병적으로
주식투자를
못 미더워 했다.
어린 나이에
당시 충격이
컸던 모양이다.
당연히
코인도 전혀
하지 않았다.
주위에서
친구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난 이미
그 지옥을
경험했지 않은가?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오징어게임의
주인공
성기훈의 대사다.
그런 나조차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다.
단언컨데
내 나이 44세인데
죽을 때까지
이런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이다.
또한
지금의 상승장은
2007년과는
다르다.
그 때는
무분별한
주택담보대출로 인한
막대한 자금이
투자할 곳이
없다보니
향한 곳이
주식시장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나라가
어디라고
생각되는가?
바야흐로
K 컬쳐의 시대다.
케데헌의
주제곡 Golden이
벌써 몇 주 연속
빌보드 1위인지
모른다.
국내관광객수도
엄청나게 늘었고
국립중앙박물관은
매일 매일
미어터진다.
게다가
불안정했던
정국도 안정됐고
K방산,K음식,K뷰티
K항만 등
K만 갖다 붙이면
히트하는
시대가 되었다.
누군가는
전 세계가
한국을 상대로
몰카를 하는거
아니냐고도 한다.
이런 환경에
힘입어
코스피지수
최고치라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그 어디에도
불안한 점이
없다.
게다가
정부에서도
증시를 키우려는
목적이 분명하다.
지금
달리는 이 기차를
안탄다는건
정말이지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아래는
대표적
ETF인
코덱스 200의
수익률이다.

겨우 6개월만에
일어난 일이다.
코덱스 200의
대표적인
구성종목은
아래와 같다.

기간을
6개월이 아닌
1년으로 늘려도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단순하게
매월 적금넣듯이
코덱스 200에
50만원씩
넣었다면 어떨까?

수익률이
45.9%이다.
1년만에
275만원이
그냥 생겼다.
한 달치
월급이다.
겨우
600만원
넣었는데
말이다.
물론
투자라는게
100%는 없다.
특히
주식투자는
더 그렇다.

투자라는게
말 그대로
투자이기에
원금을
전부 다 날릴수도
있다.
그러면
방법은?
위험을 낮추는
여러가지
장치들을
만들면 된다.
위험을 낮추는
장치?
쉽다.
나누면 된다.
응?
분산투자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유명한
투자 명언이다.
에이~
너무 뻔한
이야기잖아?
뻔한게
정답이다.
기초, 기본이
중요하다.
우리가
다이어트 방법
몰라서 안하는가?
식단, 운동
해야하는 거
다 안다.
그런데?
안한다.
바로 그거다.
기본을 안하고
자꾸
꼼수를 찾는다.
다이어트 약
주사, 지방흡입 등등
결과는
다들 아실 것이다.
분산투자를
하는데
어떻게?
- 시간으로
- 상품으로
시간으로
분산투자는
쉽다.
적립식 펀드를
하면 된다.
한번에 다 넣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매월 매월
조금씩 나눠서
투자하는 것이다.
어차피
일반인들은
매월 매월
월급을 받기에
그냥
월 적립식 펀드
가입하면 끝난다.
적금처럼
매월 얼마씩
자동으로 투자되도록
하면 된다.
이러면
코스트 에버리지 효과로
매입 단가를
낮추게 된다.

당연히
수익이 나기가
더 쉽다.
두번째
상품을 나누는
것이다.
어떻게?
단기와 장기로
펀드라는게
어차피
여러가지 주식을
사는 것이다.
그냥
이럴 때는
코스피지수를
따라가는
ETF펀드를
하는게 맞다.
그럼 이미
종목은 알아서
분산되어 있다.
그럼 뭘로
상품을 나누느냐?
여기서도
시간이다.
단기와 장기다.
눈덩이 굴리기
작전이다.
둘이서 눈덩이를
굴리는데
한 명은
안전하게 천천히
굴리고
한 명은
빨리빨리 손으로
눈을 뭉친다.
그렇게 모은
눈덩이를
옆에서 천천히
굴리는 눈덩이에게
덧붙인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천천히 굴리기에
빨리 커지지는
않지만
천천히 굴리기에
안전하고 튼튼하고
옆에서 작지만
자꾸 눈덩이를
붙여주니
눈덩이가
더 빠르게
커지게 되며
몇 바퀴 굴리면
어마어마하게
커진다.
바로 복리효과다.
투자 상품을
이렇게
두 개로 나누는
것이다.
안전하고 단단한
장기펀드 한개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쉽게 해약할 수 있는
단기 펀드 한 개
두 개를
같이 가져가는
것이다.
예를들어
돈이 50만원이라면
장기 20만원
단기 30만원
이렇게!
100만원이라면
장기 50만원
단기 50만원
이렇게!
적립식으로
안전 장치 한 개
장기, 단기
두 개로 나눠
안전 장치 한 개
이렇게
두 가지 안전장치를
하는 것이다.
게다가
장기투자에
최적화된 상품이
있는데
바로
변액보험이다.
투자 안정성을 위해
채권이 30%
포함되어 있고
언제든지
펀드 변경도 가능해
변동적인
주식시장 상황에
대처할 수도 있다.
또한
몇 천만원부터
몇 억까지의
사망보험금도
포함되어 있어
돈을 모으는 주체의
갑작스러운
변고에도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왜 장기에
특화되어 있다고
했냐면
돈을 쓰기에도
좋다.
연금전환이
가능해서
신경안쓰고
따박따박 받아서
쓰면 되고
게다가
보험상품이기에
비과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쉽게말해
세금이 없다.
적금도
세금떼고 받는다는 점
잘 알아두길
바란다.
변액보험이
큰 수조라면
단기펀드는
작은 바가지다.
작은 바가지로
물을 받아서
큰 수조를
채우고
나중에는
수조에 달린
수도꼭지로
필요할때 마다
물을 쓰면
된다.
지금까지
이런 기회는 없었다.
기회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대문으로 대 놓고
누구에게나
온다.
아니
이미 와 있다.
지금
초인종을 누르고 있다.
문을 열고
맞을지
뒷뜰에서
네잎 클로버만
찾을지는
본인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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