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대하여

제일 슬픈병 치매. 치매약물 레캠비 대비 방법은?

신성남 2025. 11. 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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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사람들에게 잊혀질때다.

인기 애니 '원피스'의

명대사다.

인간의 존재의 가치에 대한

멋진 말이지만

실제로 잊혀지는

슬픈 병이 있다.

바로 치매

드라마 눈이부시게 중

치매의 대표적인 증상이

알츠하이머다.

엄마의 가장 사랑하는

내가

엄마의 기억속에서

사라진다.

휴면다큐 사람이좋다 중 발췌

휴면다큐 사람이좋다 중 발췌

아들에게

"누구세요?"라고

어머니가 묻는다.

이보다 더

슬픈 병이 있을까?

나이가 들 수록

추억으로 산다고

한다.

그런데

그 기억이 사라진다.

물건을 깜빡깜빡하는

수준이 아니다.

영화 내머리속의 지우개 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

기억으로

그 사람을

기억하는데

그 기억들이

사라진다.

내가 그 앞에 있는

존재의 이유가

없어진다.

해결방법은

없을까?

화성도 간다는

시대에

치매하나 치료 못해?

불행하게도

아직

완벽한 치매치료제는

없다.

다만

조금씩 치매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레캠비다.

 

치매를

완전히 낫게

하지는 못하지만

치매의

진행속도를

늦춘다.

3년 치료를 하자

인지기능이

27%나 개선됐다.

알츠하이머 초기 단계에서

효과가 입증되었고

치료를 중단하자

다시 악화되었다.

그런데

새로 개발된

약물치료제들이

그렇듯이

비.싸.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서인데

그렇다고

다른 치료제가 없는 지금

쓰지 않을수도

없다.

돈이

없는것 자체가

힘들고 슬프지만

아플 때가

제일 슬프다.

100억부자되기

VS

부인 김태희

라는 밸런스게임

질문에

정답 : 비

라는 댓글이 달렸다.

그런

엄청난 부자인

가수 비가

어릴 때

약값이 없어

어머니를 치료하지 못하고

보낸 일화는

유명하다.

지금도

울면서 말한다.

어머니는

당뇨셨는데

당뇨는

인슐린만 있으면

평생 살 수 있는

병이다.

그런데

그 돈이 없어서

돌아가셨다.

돈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

아프면

회복하면 된다.

하지만

돈 없이 아프면

회복하지 못한다.

돈 없이 아프면

슬프다.

괴롭다.

레캠비

치료를 받으면

치매로 기억을 잃는 걸

상당부분 늦출 수

있다.

그런데

돈이 없어서

부모님이 기억을 잃는다?

그 것만큼

슬픈일이 없다.

니즈가 있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생기기 마련

다행히도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

라는 보험이

만들어졌다.

이름이 좀 길고

어려운데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비다.

레캠비의

연간 치료비용은

대략 2천만원

레캠비는

알츠하이머 초기에

잘 듣기에

초기진단시에

보상받을 수 있다.

2주에 1회씩

계속해서

투여해야 하다보니

최초 1회 200만원

7회 치료시 1천만원

19회 치료시 1천만원

이런식으로

보상되고

최초

1천만원을 주고

다음부턴

매회 30만원씩 주는

보험상품도

있다.

주간보호센터나

방문간호시

돈을 주는

치매간병보험

추가해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치매간병보험이

완벽해졌다.

초기에

레캠비로

약물치료로

알츠하이머를

늦추고

낮에는

주간보호센터에서

보호받으시고

만약 더욱 더

심해지시면

요양원에서

치료받으시면 된다.

치매간병보험

하나로

다 가능하다.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소용없다.

완치가 없는

치매는 더욱 그렇다.

세계에서

가장 효율을 좋아하는

나라가 한국이란다.

보험만큼

효율적인 금융상품은

없다.

인간은 모여살고

같은 질병에 걸린다.

모이면

확률로 위험분산이

가능하다.

내 위험에 대한 비용을

나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된다.

이보다

효율적일 순 없다.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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